▸서울역 광장서 시민·소외이웃·봉사자 400여 명 함께 찬양·기도·말씀…민족사랑교회 정기 광장예배 이어가▸장윤제 목사 두 번째 강단서 “현재의 모습과 환경이 사람의 가치 결정하지 않아”…빵·음식·귀가 여비까지 나눔▲ 민족사랑교회가 지난 14일 서울역 광장에서 정기 광장예배를 열고 시민과 소외된 이웃, 봉사자 등 400여 명과 함께 찬양과 기도, 말씀을 나눴다. 두 번째로 현장을 찾은 한국복지목회협의회 대표 장윤제 목사는 사람의 현재 환경이 인간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는다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복음의 소망을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빵과 음식, 귀가에 필요한 여비를 나누며 복음 전파를 구제와 섬김으로 연결했다.“복음은 교회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람을 찾아 거리로 나아간다.”서울역 광장에 찬송과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