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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넷] [거리선교] 민족사랑교회 서울역 광장예배, 400여 명과 복음·빵 나눴다 “교회 밖 삶의 현장으로”

▸서울역 광장서 시민·소외이웃·봉사자 400여 명 함께 찬양·기도·말씀…민족사랑교회 정기 광장예배 이어가▸장윤제 목사 두 번째 강단서 “현재의 모습과 환경이 사람의 가치 결정하지 않아”…빵·음식·귀가 여비까지 나눔​​▲ 민족사랑교회가 지난 14일 서울역 광장에서 정기 광장예배를 열고 시민과 소외된 이웃, 봉사자 등 400여 명과 함께 찬양과 기도, 말씀을 나눴다. 두 번째로 현장을 찾은 한국복지목회협의회 대표 장윤제 목사는 사람의 현재 환경이 인간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는다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복음의 소망을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빵과 음식, 귀가에 필요한 여비를 나누며 복음 전파를 구제와 섬김으로 연결했다.​“복음은 교회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람을 찾아 거리로 나아간다.”​서울역 광장에 찬송과 기도..

카테고리 없음 2026.09.20

[뉴스앤넷] 남은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26 장애인 스포빙고볼 대회’…70명이 스포츠로 허문 장애의 벽

▸남은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한국뉴스포츠진흥원 공동 개최…16일 강서뇌성마비복지관서 장애인·지역주민 등 70여 명 참여▸8개 조 리그 거쳐 16강 토너먼트…무연고 장애인도 선수로 참여해 성취감·건강·지역사회 관계 형성▸장애인 생활체육 넘어 사회참여 확대 모색…“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스포빙고볼 단체 설립 추진”​​▲ 남은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한국뉴스포츠진흥원이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강서뇌성마비복지관에서 개최한 ‘2026 장애인 스포빙고볼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장애인과 지역주민, 관계자 등 70여 명은 8개 조 리그와 16강 토너먼트를 치르며 승패를 겨루는 동시에 서로를 응원하고 교류했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무연고 장애인을 포함한 장애인의 생활체육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

카테고리 없음 2026.09.17

[뉴스앤넷] NCMN 전국 목회자 축구대회, 성남 목회자팀 초대 우승…“교단 달라도 그라운드에선 하나”

▸전국 초교파 목회자 16개 팀·목회자 323명 출전…응원단 380여 명까지 700명 넘게 고양에 모여▸성남 목회자팀 우승·전주 감동드림팀 준우승…충청·인천 목회자팀 공동 3위▸홍성건 목사 “축구 경기는 연합의 통로”…김미진 대표 “한국교회 연합의 출발점 되길”​​▲ 전국 각 지역에서 모인 초교파 목회자들이 14일 경기 고양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 등 4개 경기장에서 열린 ‘제1회 NCMN 전국 목회자 축구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NCMN이 주최하고 왕의기업이 주관·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16개 팀, 목회자 선수 323명과 380명 이상의 응원단이 함께했으며 성남 목회자팀이 초대 우승, 전주 감동드림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승점이 같을 경우 골득실보다 페어플레이 점수를 먼저 적용하는 등 경쟁보..

카테고리 없음 2026.09.15